부산 기장군이 낙후된 어촌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기장군은 지난 26일 일광읍 문동해녀복지회관에서 '문동생활권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앵커조직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낙후된 어촌의 생활과 경제 환경을 개선하고 신규 인력 어촌 정착으로 어촌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려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기장군은 오는 2026년까지 국비 70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백억 원을 투자해 일광읍 중동항 일원인 문동생활권의 환경 개선 등 주민 삶의 질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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